“힘내자 대한아”

이창성 | 기사입력 2020/04/23 [14:36]

“힘내자 대한아”

이창성 | 입력 : 2020/04/23 [14:36]

   

                                                                                                                    

 

 

                                                     “힘내자 대한아

 

하루를 살아내는 게 버겁고 안녕하시냐는 인사가 현실이 되었고

새로운 문화로 대한민국은 현재 몸살을 앓고 있다.

주위의 코로나19확진자가 마치 죄인처럼 취급받고, 만나서 교제하는 것조차

따가운 시선으로 냉소에 눈치 받는 세상에 우린 살고 있다.

급속한 산업화와 고령화 사회로의 발전 속에 점점 개인주의로 흐르는 2020년 현재의 우리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변모시킬 또 다른 문화적 이질감 앞에

그 어떤 것도 이유 할 수 없는 초라한 현실의 장벽에 가로막혀 안타까움만 더해간다.

누구의 책임으로 돌리기엔 너무도 큰 아픔과 상처의 흔적을 남가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인류 대 재앙의 그늘을 훌훌 털고 일어설 수 있을 그 날이 언제가 될지 해외 언론들조차 앞 다투어 찬사를 보내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저력을 믿고 다 시

한번 멋지고도 늠름한 대한의 이름으로 기록되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해보며

오늘은 이렇게 외쳐본다.

사랑스런 내 조국 대한민국이 난 정말 자랑스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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