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의 보석 "호박"

이정선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0:00]

발트해의 보석 "호박"

이정선기자 | 입력 : 2020/05/12 [10:00]

[월드시사매거진] 호박 보석은 라트비아의 위대한 자연 유산중 하나다.

라트비아의 호박 보석은 4000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발트해 연안에서 발견되고 있다.

 

▲ 호박석     ©이창성

 

발트해는 빙하와 만년설이 유입되어 염도가 낮은데 청어 대구 송어등이잡히고 발트해에서 보석의

일종인 호박이 생산되는데 그중 라트비아 호박을 제일로 친다고 합니다.

 

▲ 호박석     ©이창성

 

보석 호박은 소나무 송진으로 이루어진 화석으로 상당히 오랜시간이 걸리기때문에 돌로 보는것이

아니라 보석으로 보는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짧은 시간에 호박을 만든건 호박 모조석이라고 불리구요

예전 한복의 마고자의 장신구로도 많이 쓰였죠.

 

▲ 호박석     ©이창성

 

그럼 얼마정도를 견뎌야 탄생되는건가!?
라트비아는 대체로 5000년 정도 되야 인정한다니~~
그중에서도 곤충이나 잎사귀 형태가 담겨있는 보석을 희소성때문에 매우 비싸게 쳐준다고 합니다.

 

▲ 호박석     ©이창성

 

 

 

 

 

 

 

 
 
광고
많이 본 기사
국제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