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관모"

김경은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0:38]

"금동관모"

김경은기자 | 입력 : 2020/05/12 [10:38]

 

▲ 금동관모 국립 부여박물관     ©이창성

 

▲ 금동광배 국립 중앙박물관     ©이창성

 

▲ 금동대향로 국립 중앙박물관     ©이창성

 

▲ 금동신발 국립 김해박물관     ©이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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