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선행과 봉사의 일꾼"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5/18 [15:04]

"숨은 선행과 봉사의 일꾼"

편집국 | 입력 : 2020/05/18 [15:04]

 

[월드시사매거진] 인천시 서구를 주무대로 매주 선행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나누리 가족 봉사단 (회장 홍 기연)창단 1주년을 맞았다매주 길거리 및 공원 등지를 찾아 쓰레기 줍기나 대면 봉사 활동 등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나누리 가족 봉사단이 있다.

 

▲ 서구 석남 도시의 숲 공원 일대에서 봉사하는 모습     ©편집국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 단체로 솔선수범, 부모의 봉사를 배우며 자연스레 봉사가 어떤 것인지를 몸소 실천함으로 질풍노도 청소년기의 자녀들에게 사회의 구성원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고도 정확히 보여주는 나누리 가족 봉사단

   

▲ 서구 석남 도시의 숲 공원 일대에서 봉사하는 모습     ©편집국

 

공원과 길거리가 깨끗해짐은 물론 우리들 마음도 깨끗해지고 훈훈해짐은 각박한 삶의 현실에 얽매인 우리의 오늘이 아닐까한다.

 

▲ 나누리 가족 봉사단     ©편집국

      

1주년을 맞이한 나누리 가족 봉사단은 현재 20여 가정(부모,자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나 점차 그 수를 늘려 세상과 함께 호흡하는 봉사 단체로 기억되길 바란다.

 

▲ 나누리 가족 봉사단     ©편집국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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