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정화운동에 앞장서는 숨은 주역들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5/26 [09:48]

길거리 정화운동에 앞장서는 숨은 주역들

편집국 | 입력 : 2020/05/26 [09:48]

 

[월드시사매거진] 설사 목적이 있다손 치더라도 줄곧 꾸준한 선행을 이어 간다는 건 아름다운 일이 아닐  없다.

 

▲ 1산1거리 봉사단     ©편집국

 

 

더구나  봉사의 손길이 가족 구성원이 함께하는 선행이라면 가히 칭찬해 맞이하지 않을  없을 것이다.

 

인천 서구에서 꾸준한 선행으로 사회를 밝게 하는 봉사단체가 있어  미담을 전한다.

 

▲ 1산1거리 봉사단     ©편집국

 

1 1거리 봉사단(회장 홍 기연, 부회장 우 금란) 매주 일요일 오후  길거리 환경정화를 중심으로 벌써 1 여간 꾸준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본지 취재진이 함께한 봉사에서도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2시간  동안길거리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줍기 등을 함께했다.

 

특이한 점은 봉사의 저변확대를 위해 임원진들이 끊임없이 고민하며 비단 어미새가 먹이를 물어다 새끼들을  양육해 내듯 계속된 봉사의 물꼬를 트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1 1거리 봉사단(회장 홍 기연) 인천, 특히 서구를 중심으로  밝은 서구.  클린 서구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오늘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 1산1거리 봉사단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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