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이정선기자 | 기사입력 2020/06/19 [15:24]

"치타"

이정선기자 | 입력 : 2020/06/19 [15:24]

[월드시사매거진] 치타 사진 수상작 10점이

발표됐다. 출품료는 케냐와 나미비아의

치타 보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살고 있는 치타 새끼들 출처Andy Howe     ©

 

야생동물 자선 출판단체 '리멤버링 와일드라이프

'(야생을 기억하며)가 선정한 영예의 치타 사진

수상작 10점이 발표됐다.

케냐와 나미비아, 탄자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타들이 그 주인공이었다. 수상작들은 2400여

점이 넘는 출품작 가운데 선정됐다.

출품료는 케냐와 나미비아의 치타 보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에는 약 7000마리의

치타가 남았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출간될

'리멤버링 치타'(치타를 기억하며)

사진집에 실린다. 리멤버링 와일드라이프가

전 세계 유명 야생동물 사진작가들에게

기부받은 사진도 함께 담긴다.

리멤버링 와일드라이프는 야생동물 사진집을

만들어 이를 통해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그 수입으로 야생동물

보호 활동을 지원한다. 그동안 코끼리, 코뿔소,

유인원, 사자 등에 대한 사진집을 출간했다.

상단 사진을 포함한 다음 사진들이 이번 치타

사진전 수상작.

 

▲ 치타 3마리가 서로 털 손질을 해주는 모습 출처Sue Morris     ©

 

 

 

▲ 꽃 사이의 치타 출처Dee Roelofsz     ©

 

▲ 구름이 낀 하늘 아래 평야를 누비는 치타 출처Fred Vogt     ©

 

▲ 나무 그루터기를 붙잡고 있는 새끼 치타 출처Bob Keyser     ©

 

▲ 나무 위의 치타 출처Ben Cranke     ©

 

▲ 치타 클로즈업 출처Benoit Bussard     ©

 

 

▲ 황량한 평지에 홀로 있는 치타 출처Bertus Venter     ©

 

 

▲ 어미 치타와 새끼 치타들 출처Francesco Veronesi     ©

 

▲ 치타 두 마리가 서로 지나치는 모습 출처Vicki Jaur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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